A:B 비율 단순화
두 값을 가장 간단한 비율과 전체 비중으로 보여줍니다.
SimplerCalc
A:B 비율 단순화, 비율 분배, 비례식의 네 번째 값과 목표 비율을 맞추기 위한 추가량을 계산합니다.
비율 계산기는 A:B 값을 가장 간단한 형태로 줄이거나, 전체 금액과 수량을 정해진 비율대로 나눌 때 사용합니다. A:B=C:D처럼 세 값을 알고 네 번째 값을 구해야 하는 비례식 계산, 목표 비율에 맞게 부족한 값을 더하는 상황에도 맞습니다.
24:36은 두 값을 12로 나누면 2:3 비율이 됩니다.
100,000원을 2:3으로 나누면 A는 40,000원, B는 60,000원입니다.
A:B가 2:3이면 A는 전체의 40%, B는 전체의 60%입니다.
2:3 = 10:D라면 D = 3 × 10 ÷ 2이므로 15입니다.
현재 A가 300, B가 200이고 목표가 2:3이면 B를 250 더해 300:450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.
두 값을 같은 수로 나눌 수 있을 때 최대공약수로 나누면 가장 간단한 비율이 됩니다.
전체 값에 각 비율을 곱하고 비율 합계로 나누면 됩니다.
비율의 합계를 100으로 보았을 때 각 비율이 차지하는 몫을 계산하면 퍼센트로 바꿀 수 있습니다.
D = B × C ÷ A로 계산합니다. 예를 들어 2:3 = 10:D라면 D는 15입니다.
재료 배합, 예산 배분, 게임 재화 비율처럼 현재 값이 목표 비율과 다를 때 어느 쪽을 얼마나 더해야 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.
비율은 두 값의 상대적인 크기를 비교하거나, 전체를 정해진 몫으로 나눌 때 사용합니다. A:B를 단순화할 때는 두 값의 공약수를 찾는 방식이고, 비율 분배는 전체값에 각 비율의 몫을 곱해 계산합니다.
비례식 A:B = C:D에서 네 번째 값을 찾을 때는 같은 방향의 값끼리 대응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단위가 섞여 있거나 A와 B의 의미를 바꿔 입력하면 결과가 반대로 나올 수 있으니, 입력 전 항목 이름을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원, 개, kg처럼 단위가 있는 값은 같은 단위끼리 비교해야 비율이 의미를 갖습니다.
비례식에서 기준이 되는 값이 0이면 나눗셈이 불가능하므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.
비율대로 나눈 두 값을 더했을 때 원래 전체값과 같은지 확인하면 입력 실수를 찾기 쉽습니다.
비율 계산은 두 숫자를 줄이는 것뿐 아니라 전체를 정해진 몫으로 나누거나 A:B=C:D에서 빠진 값을 찾을 때 사용합니다. 재료 배합, 예산 분배, 인원 배정처럼 단위와 방향이 중요한 상황에서 유용합니다.
2:3 비율로 50,000원을 나누면 각각 20,000원과 30,000원입니다. 2:3 = 10:D라면 D는 15입니다.
분배 결과를 모두 더해 전체값과 같은지 확인하고, 단순화 비율은 두 값을 같은 수로 나눴는지 확인합니다.
기준값이 0이면 나눗셈이 불가능합니다. kg과 g처럼 단위가 다르면 먼저 같은 단위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.